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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 하차 눈물, "2년 동안 정말 감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04-29 11:10

(사진제공=SB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정인선이 눈물을 흘렸다.

정인선은 최근 진행된 마지막 촬영에서 ”프로그램을 통해 너무 많이 배워서 작별하기 아쉽다. 언제든 불러달라. 2년 동안 정말 감사했다.“라고 눈물을 흘려 모두를 뭉클하게 했다.

정인선은 지난 2019년 4월 ‘서산 해미읍성’ 편부터 함께 해 약 2년 동안 총 20개 골목을 돌며, ‘백종원의 골목식당’ 3대 MC로 맹활약했다.

한편, 정인선의 마지막 촬영분은 다음달 5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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