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5월 0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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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리콜운동 대표 전두승 목사, 'The Last of the Last Watch/The Last of the Last Harvest'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1-04-30 06:00

킹덤빌더즈, L.A 글로리 교회 담임 전두승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The Last of the Last Watch/The Last of the Last Harvest"

4월 6일 한국에 들어와 나흘 후인 10일 새벽에 '마지막 중의 마지막 파수'라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이는 '마지막 중의 마지막 추수'라는 말씀입니다.

진실로 우리는 마지막 시대의 징조가 시작된 시점에 살고 있습니다. 계시록 시대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때에는 하나님께서 택한 자들을 불러내어 구원하는 마지막 추수가 있을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14절에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하셨고, 31절에는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하셨습니다.

그러한 마지막 때 추수를 위한 추숫군을 추수하는 역사가 이제 시작되었습니다. 

가라지는 처음부터 곡식과 다른 종자여서 말할 필요도 없지만, 추수 때에는 알곡과 죽정이를 갈라내는 것입니다.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죽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못에 던져질 것입니다. 

이를 위해  알곡이 되고 알곡들을 추수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지금 남은 자들을 불러 내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추수 들판은 준비되었고, 곡식들은 익어 추숫군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추수할 일군들을 부르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마 9:37-38) 하셨습니다.

 일할 곳이 없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쓰실 일군이 부족한 것입니다. 

   마지막 때의 추수사역은 교회를 왔다 갔다 하는 뜰만 밟는 육에 속한 자들의 일이 아닙니다. 

육을 상징하는 애굽은 “하나님과 단절되다, 하나님을 제한하다”는 의미입니다. 혼에 속한 자들의 일도 아닙니다. 혼은 광야를 의미합니다. 광야는 “두 마음을 가졌다”는 의미를 가집니다. 

광야를 교회라고 말합니다. 지금 그냥 교회생활, 종교생활하는 사람들은 혼에 속한 사람들로서 약속의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쓰러 지는 사람들입니다.

   다가온 시대는 육에 속한 사람들이나 혼에 속해 아직도 육신의 법을 이기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남은 자들의 것입니다. 

엘리야 때에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7천 명을 남겨 놓았듯이, 지금도 남은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 남은 자들은 이사야서 6:13에 말한 불에 태워져도 남은 그루터기요, 거룩한 씨입니다. 

오늘날 한국에도 교회의 종교화, 세속화, 그리고 종북, WCC와 카톨릭과의 배도의 물결 가운데서도 진리를 사수하는 남은 자들이 있습니다.

-       하나님께서 지금 이러한 그의 참된 교회, 남은 자, 그루터기, 거룩한 씨를 교회로부터 불러내고 계시는 것입니다 –

-       이는 초대교회 사도와 선지자처럼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자들의 영역의 부르심입니다.  거룩함으로의 부르심입니다 -

   이를 위해 의로움, 정결함, 거룩함이 요구됩니다. 에베소서 4:24절에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습관적인 죄를 끊어야 합니다. 죄를 짓지 말아야 합니다. 죄의 동기와 뿌리까지 뽑아 버려야 합니다. 

하나님을 더 잘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해야 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과의 동행입니다. 대제사장적 부르심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제 교회를 그동안의 성소 영역에서부터 지성소 영역으로 이끄십니다. 이제 교회시대, 기름부음의 막이 내리고, 왕국시대, 영광의 막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교회가 광야를 떠나 이제 약속의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성소의 영역에서 지성소의 영역으로 들어 가는 것입니다. 제사장적 사명에서 대제사장적 사명으로의 부르심입니다.

   애굽에서 나온 유월절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입니다. 유월절 3일 후 첫 열매를 바치는 초실절은 예수님의 부활을 의미합니다.

 유월절 50일 후에 모세가 시내산에서 토라 (율법)을 받은 것은 오순절을 의미합니다. 시내산에 불이 임한 것처럼, 오순절날 제자들의 머리 위에 불이 임했습니다. 

히브리어로 산은 ‘사고(생각)체계-Mindset”를 의미합니다. 제자들의 머리 위에, 생각체계 위에 불이 임한 것입니다. 인간의 사고체계, 이성의 체계를 넘어 서게 한 것입니다. 불이 깨끗케 합니다. 

하나님의 불세례를 받을 때, 생각이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새롭게 함을 받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4:23에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라고 하였습니다.         

   모세에게 시내산에서 이제 약속의 가나안으로 가라 명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제 교회를 약속의 땅으로 이끄십니다. 우리가 이제 요단강을 건널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베드로 사도는 베드로후서 3:8에서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고 히였습니다.

 예수님 때부터 지금까지 2천년이 지났습니다. 교회시대입니다. 이제 3천년 대가 되었습니다. 계시록 시대요, 천년왕국 시대로 들어갑니다.

   호세아 선지자가 예언한 셋째 날의 교회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호세아 6:2에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제 삼일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 앞에서 살리라” 하였습니다. 

6:3에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니라” 하였습니다. 지금은 여호와를 알되 힘써 알 때입니다. 

“네가 나를 잘 알면 내가 너를 쓴다”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잘 아는 자를 쓰시는 때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알게 되면 그를 사랑하게 됩니다. 그를 사랑하는 자가 그의 계명을 지킵니다.

천국은 주님을 사랑하는 자가 가는 곳입니다. 그것은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계시록 1:3의 "이 예언의 말씀을 읽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 하신 말씀에서 이 복은 구원의 복을 말합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자,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들이 남은 자들이요, 주님 재림  전 열방을 추수할 추숫군이요, 휴거성도들입니다. 

   남은 자의 히브리어와 헬라어의 뿌리는’ Mystery- 신비’입니다. 남은 자는 고린도전서 2:10에서 말한 하나님의 깊은 것을 아는 자입니다. 

오늘날의 교회가 다 배도해도 남은 자들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나오는 자들이 남은 자입니다.  이 남은 자, 곧 주님이 세우신 교회의 뿌리, 그루터기는 죽지 않습니다. 

"그 중에 삼분의 일이 남아 있을찌라도 이것도 삼키운바 될 것이나 밤나무, 상수리 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같이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니라"(사 6:13).

그러므로 앞으로의 사역은 싸우기를 원하는 용사들을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성전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 불을 보내십니다. 주님 재림 직전 교회를 정결케 하기 위해 불로 세례를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불은 온 세상을 덮는 영광이 오게 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3:11에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라 하였습니다. 정결케 하는 불입니다. 불같은 성령세례를 받은 자들도 이제 정결케 하는 불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마지막 부흥은 하나님의 영광이 온 세상을 덮는 것이며, 정결케 하는 불세례가 영광을 가져 오기 때문입니다.

"솔로몬이 기도를 마치매 불이 하늘에서부터 내려와서 그 번제물과 제물들을 사르고 여호와의 영광이 그 전에 가득하니"(대하 7:1).

"대저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하리라"(합 2:14).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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