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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사과, 하차 요구 이어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05-02 11:17

(사진=박나래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박나래가 '나 혼자 산다'에서 눈물을 흘리며 사과한 가운데 하차 요구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의 ‘이런 멘토 또 없습니다’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의 할아버지는 “대충 이야기는 들었어”라며 말을 꺼냈다.

할아버지는 “남한테 나쁜 소리 듣지 말어”라고 한 후, “고생하는 거 아는데 노력을 해”라며 진심 어린 충고를 했다. 이에 박나래는 고개 숙이며 눈물 흘렸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박나래는 “실망시킨 것 같다. 저 때문에 피해를 보는 것 같아 미안했다”라며 사과했다. 이에 기안84가 “너랑 내가 잘해야지”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실수 안 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눈물을 글썽였다.

그럼에도 '나 혼자 산다' 게시판과 영상 등에는 박나래의 하차를 요구하는 글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앞서 박나래는 한 웹 예능 프로그램에서 인형의 팔을 잡아당겨 다리 사이에 넣고, 자위행위를 연상케하는 행동 등을 해 논란이 됐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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