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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심교회 신아브라함 선교사, '한적한 곳에 가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1-05-04 04:00

예심교회 신아브라함 선교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한적한 곳에 가서 잠깐 쉬어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외딴 곳으로 따로 가서 잠시 쉬도록 하라.”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오고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예수님과 사도들이 식사할 시간조차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외딴 곳으로 배를 타고 갔습니다. (막6:31,32)

Then, because so many people were coming and going that they did not even have a chance to eat, he said to them, "Come with me by yourselves to a quiet place and get some rest." So they went away by themselves in a boat to a solitary place. (Mk6:(31,32)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서 전도의 길을 나섰다가 미션을 완수하고 돌아왔습니다. 

예수님께 보고를 마친 제자들에게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한적한 곳에 가서 잠깐 쉬어라!”

휴식은 창조질서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엿새 동안 일하시고 일곱째 날에 쉬셨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일을 많이 했을 때는 한 날을 정하여 쉴 수 있습니다.

일을 많이 하고 싶다면 일 중간에 쉬는 시간을 안배해야 합니다. 

심장이 끊임없이 일하는 것 같지만 한번 수축하고 한번 쉬는 것입니다. 그래서 평생 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창조질서를 따라 그리고 성령의 특별한 지시를 따라 쉴 수 있는 사람은 복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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