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5월 0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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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 코로나 확진, 자가격리 중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05-04 06:00

(사진출처=이용대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요넥스 배드민턴 선수단에 따르면 이용대가 지난달 2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이용대는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했으나 관련 증상을 보이지 않아 현재는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이다.

한편, 이용대는 세계배드민턴연맹 바르셀로나 스페인 마스터스 남자복식 우승,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복식 1위, 빅터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남자복식 1위, 덴마크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남자복식 금메달, 광주 세계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 혼합단체전 우승, 제29회 베이징올림픽 배드민턴 혼합복식 금메달,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복식 우승 등 수많은 대회에서 1위를 휩쓸며 대한민국 최고의 배드민턴 스타로 자리매김해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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