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5월 06일 목요일
뉴스홈 종교
하나님의 리콜운동 대표 전두승 목사, '한꺼번에 부흥이 올 것이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1-05-05 06:00

킹덤빌더즈, L.A 글로리 교회 담임 전두승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한꺼번에 부흥이 올 것이다!"

하나님 자신이 가져 오시는 끝날 부흥에 대해 주신 음성입니다.

주님 앞에 무릎 꿇고 엎드려 경배하자 주님께서 귀에다 대고 귓속말로 주신 음성이다.

1.  한꺼번에 부흥이 올 것이다!

다가온 부흥은 점진적인 것이 아닐 것이다. 즉흥적이고 폭발적인 것이 될 것이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이제까지의 부흥은 시작, 왕성, 쇠퇴의 주기(대략 15-20년)가 있었지만, 다가온 끝날 부흥은 시작부터 폭발적으로, 그리고 쇠퇴 없이 왕성하게 주님 오실 날까지 계속될 것이다. 시작되면 빠른 시간에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지식이 세상에 가득할 것이다.

그래서 이 끝날 부흥은 부흥의 과정보다 부흥을 위해 쓰일 사람이 준비되는 과정이 더 힘들고 오래 걸렸던 것이다. 그것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도 하시는 역사의 통로로 삼으시기 위함인 것이다.  

이를 위해 그동안 여러 번  "하나님께서 숨겨두고 훈련 했던 그가 마지막 때 사용하실 영적 장군들이 준비되면, 하나님께서 그들을 일으켜서 그 부흥을 이끌어 나아갈 군대를 동원하고 훈련하여 마지막 추수를 이루실 것이다" 라고 언급한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마지막 운동을 위해 오랜 기간 준비된 그의 장군들은 사도와 선지자로의 직임으로 인도될 것이다. 그들은 정화되고 깨어진 자들이며, 하나님의 불과 영광을 경험한 자들로서 초자연적인 지혜와 믿음으로 일하도록 훈련되었다. 그들은 초대교회 사도들처럼 초자연적인 영역에서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들을 보고 들음을 통해 하나님의 마지막 부흥의 군대들을 일으킬 자들이다.”

“이제 지금까지 기도하고 기다렸던 것들이 한꺼번에 올 것이다. 은사들과 사람들과 재정들이 더할 것이다.  새 일이 시작될 것이다. 곧 역사상 가장 큰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썰물이 다 빠져나가고 밀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는 것처럼, 이제 지난 부흥의 시대가 끝나고 새 부흥의 시대가 도래하였다. 그동안 기름 부으심의 막이 내리고 이제 영광의 막이 올라갈 때이다. 이전 영광보다 더 큰 영광이 임하여 교회가 영광에서 영광으로 이를 것이다. 지금은 그러한 과도기에 서 있다. 이러한 하나님의 새 역사를 받아 들이고 굴복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가 “한꺼번에 모든 것을 바쁘게 다 하라!” 하셨다.

2.  딸은 더할 것이다!

이 음성은 “은사와 능력이 더할 것이다!”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음성에서 딸은 은유적, 상징적, 예언적 의미로 은사(Gift)와 능력(Power), 아들은 지위(Position)와 권세(Authority)를 말한다. 나에게 딸이 셋 있는데, “딸은 더할 것이다!” 라고 들었을 때, 또 “딸을 주실 것이다” 라고 하신 말씀이 아니었음을 알았다. 

그리고 아내가 아이를 낳을 나이도 훨씬 지났기 때문이기도 하다. 주님이 나에게 지극히 개인적으로 주신 이 음성을 들었을 때, 이는 내가 오랫동안 마음 속에 가졌던 의문에 대한 응답의 말씀으로 주신 것을 알게 되었다.

집회와 사역을 하면서 사람들이 가장 원하고 듣고 싶어 하는 것은 자신에게 하나님이 무엇이라 말씀하시는 것인가? 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기에, 이 음성을 듣기 전까지 오랫동안 예언의 말씀과 지식의 말씀의 은사가 강화되도록 기도해 왔었다.

여기에서 예언의 말씀은 그 사람에 대한 나아갈 방향과 삶의 목적 등을 말씀해 주시는 것이며, 지식의 말씀은 과거와 현재의 어려움을 하나님이 알고 계시며, 그 문제의 해결을 위한 지침을 성령께서 알려 주시는 것이다. 사람의 사정을 성령께서 아시기 때문이다.

고린도전서 2:10-12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러한 은사를 사모한 동기는 본격적인 부흥이 일어나 한국 목회자들 3천 명 앞에서 사역을 하는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목회자들은 치유보다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 원할 것인데, 어떻게 그 많은 목회자들에게 각자 각자에게 정확한 예언의 말씀과 지식의 말씀을 바로 전해 줄 수 있을까가 기도 제목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그 마음을 아시고 주님께서 “딸은 더할 것이다!” “부흥이 일어나면 은사와 능력은 더할 것이다. 걱정하지 말라 그 때 가면 그런 은사가 더할 것이다”라고 하신 것이다.

군인들이 평시에 잘 훈련 받고 준비하고 있으면, 전쟁이 날 때 무기와 탄약을 지급해 주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을 위해서라도 은사와 능력을 더해 주실 것이다.

3.  “여름에는 정으로 한다!”

이 음성을 처음 들었을 때, 감탄한 것은 부흥을 여름으로 비유한 것도 있지만, “정으로 한다- 부흥이 올 때는 사랑으로 한다!”는 것을 지극히 한국적인 의미로서 사랑보다 더 깊은 정으로 한다고 주님이 말씀하신 것이다. 정으로 하라는 것이다. 주님이 측은히 여기셨던 것처럼,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주님의 마음으로, 부모가 자녀에게 주는 깊은 정으로 하라는 것이다.

주님의 음성은 지극히 은유적이고 위트가 있으시며, 때로는 살짝 비트심으로 처음에는 숨기셨다가 그 의미를 깊이 생각하게 하신다.

이 세 가지 음성을 나의 왼쪽 귀에 속삭이듯이 주신 것은 그 부흥의 약속이 반드시 올 것이라는 것이며 그것이 시대적인 것만이 아니라, 그것을 위해 준비하는 나에게 그런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개인적 확신으로 주신 것임을 10여년이 지났지만, 잊어 버릴 수 없다. 그 음성을 귓속말로 듣는 동시에 왼쪽 팔에 전기 스파크가 일어나며 몸에 진동이 임한 강력한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였기 때문이다.

“한꺼번에 부흥이 올 것이다! 딸은 더할 것이다! 여름에는 정으로 한다!”

“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욜 2:28).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추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고전 2: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 2:7).

jso8485@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