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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시행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경선기자 송고시간 2021-05-05 08:14

14억 2000만원 국비 확보
청주시청./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김경선 기자] 청주시가 2021년도 지적재조사 11개 지구, 6654필지를 지정, 전년 대비 60% 이상인 14억2000만원 국비를 확보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2021년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해 사업지에 대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고시를 완료했다.

특히 시는 올해부터 지적재조사사업기간을 기존 2년에서 대폭 줄일 수 있는 방안으로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 제도를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이 제도는 한국국토정보공사와 민간업체 협약체결을 통해 일필지측량은 민간업체가, 책임수행기관은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진행하는 것이다.
 
업무 분담 수행으로 사업기간이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민간업체의 참여율이 확대됨에 따라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민간시장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 제도를 통해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해 지적재조사사업이 조속히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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