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5월 06일 목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진해구, 주민자치회장들과 시정현안 등 논의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21-05-05 11:21

창원시 진해구청 중회의실에서 13개동 주민자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시정에 대한 지역에서의 활동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경남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최인주)는 13개동 주민자치회장들과 시정현안과 지역 주요추진사업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코로나19 백신접종 ▲주민자치 역량플러스 교육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우리동네 한걸음더 프로젝트 ▲창원형 안전속도 5030 시행 등 주요사업에 대한 논의와 현안사업에 대해 공유했다.

최인주 구청장은 “창원특례시 출범을 앞두고 인구 확보를 위한 각종 시책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며 “지역 고용위기 해소를 위한 진해 쿠팡물류센터 지역주민 채용계획과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에 주민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널리 홍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환태 협의회장은 “특례시 출범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 시정에 주민자치회가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gun8285@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