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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백구로6번길 일원 비탈 골목길에 보조난간 설치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21-05-05 11:34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경남 창원시 진해구는 백구로6번길 일원 비탈진 골목으로 인한 노약자의 보행 불편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보조 난간을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지역은 주거 밀집지역으로 비탈진 골목길로 인해 거주민의 생활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한 지역으로, 이곳에 성인 허리높이의 골목길 보조 난간을 설치했다.

보조 난간 설치로 내릭막 보행 시 손잡이 역할과 오르막 보행 시 지팡이 역할을 하는 시민들의 안전과 불편을 해소하게 됐다.

이두규 진해구 안전건설과장은 “시민들 생활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행로에 대한 불편사항은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un82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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