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6월 14일 월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여우조연상 수상' 윤여정 귀국, 금의환향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05-09 06:00

윤여정/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국인 최초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배우 윤여정이 귀국했다.

윤여정은 지난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코로나19 여파로 별다른 행사나 인터뷰는 진행하지 않았다.

한편, 윤여정이 출연한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 땅으로 이민을 선택한 한국인 가족의 따뜻하고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각본상, 음악상 등 아카데미 6개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던 ‘미나리’는 윤여정의 여우조연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국내외 언론은 물론 대중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dltkdwls3170@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