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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탈모약 부작용, "아내가 여자로 안보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05-10 12:34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이휘재가 탈모약 부작용을 고백했다.

이휘재는 지난 9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집 식구들이 이마가 조금 넓고 모발이 얇다. 날아간 분들은 없다. 그런데 전문가에게 물어봤더니 그것도 탈모라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4년 전 비절개로 모발 이식을 했다."면서 정준하의 모발 이식을 털어놔 스튜디오에 출연한 정준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정준하는 "2004년도에 모발 이식을 했다. 비절개, 절개 다 했다. 그때 당시 3000모 했다."고 말했다.

이휘재는 "처음 상담을 받았을 때 약 처방을 받았는데 부작용으로 남성호르몬이 저하된다고 하더라."며 "실제 아내가 여자로 안 보이더라. '이건 아니다' 싶어서 약을 끊고 모발 이식을 했다."라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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