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6월 22일 화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집사부일체' 안정환, "히딩크 까고 싶었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05-10 13:02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속마음을 털어놨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대한민국 축구계의 영웅이자 ‘예능 스트라이커’ 안정환이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안정환은 현역시절 겪은 팀워크 훈련을 진행했다.

안정환은 "선수 할 때 이거 너무 힘들었다. 이거를 한 번 하는게 아니라 계속했다. 10번씩 하면 죽는다."라며 "할 때마다 히딩크 까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