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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욱 복막암, 친동생 보아 "이겨낼 수 있어...힘내줘서 고마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05-11 11:32

(사진출처=보아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뮤직비디오 감독 권순욱이 암투병 사실을 고백한 가운데 친동생 보아가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보아는 댓글을 통해 "오빠야 사랑해! 우리 이겨낼 수 있어!"라고 적었다.

이어 "내가 꼭 라면 끓여줄 거야 그거 같이 먹어야 해! 오빠는 정말 강인한 사람이란 생각이 들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내 눈에 가장 멋지고 강한 사람. 매일매일 힘내줘서 고마워."라고 적었다.

앞서 권순욱은 "복막에 암이 생겼고 전이에 의한 4기암이다."라며 "식사를 못한 지 2달이 넘어 몸무게는 36kg까지 떨어졌고, 몸에 물은 한 방울도 흡수되지 않아 갈증과 괴로움은 말로 표현이 안되며 수액을 꽂은 채로 움직여야 해서 거동도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라고 전한 바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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