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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대전사업장,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기탁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선치영기자 송고시간 2021-05-17 16:17

17일 유성구 행복사랑방에서 ㈜한화 대전사업장이 정용래 유성구청장(오른쪽)과 김홍혜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이사장(왼쪽)에게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기탁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선치영 기자]대전 유성구는 17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한화 대전사업장(사업장장 김철)이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받은 후원금은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이 진행하고 있는 2021 새싹기금 챌린지 참여로 유성구 관내 만 18세 보호종료 청소년과 학대로 인해 가정에서 분리된 아동, 저소득 한부모 자녀를 지원하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민균 인사팀장은 “사회적 약자인 아동, 청소년들을 위한 지원은 미래사회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한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살기좋은 사회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하며 작은 정성이지만 함께 마음을 모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화 대전사업장은 2013년부터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집수리 사업인 희망날개봉사단을 시작으로 유성구 관내 독거어르신 가전제품 지원사업, 과수농가 지원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sunab-4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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