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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밭대, 디지털 뉴딜 선도를 위한 증강현실 산학협력 강화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영호기자 송고시간 2021-05-17 17:30

디지털 트윈 전문기술 기업 ‘버넥트’ 방문, 졸업생 취업자 격려하고 협력방안 논의
 한밭대 최병욱 총장이 증강현실 및 디지털 트윈 전문기업인 버넥트를 방문하여 기업 관계자로부터 관련 시스템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한밭대)

[아시아뉴스통신=이영호 기자] 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는 디지털 뉴딜 선도를 위한 산학협력의 일환으로 증강현실(AR) 및 디지털 트윈 전문 기술 기업인 버넥트를 방문해 향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최병욱 총장과 우승한 산학협력교육원장, 윤석일 산학협력중점교수, 이재주 산학협력단 성과확산팀장이 동행했으며 버넥트의 증강현실(AR) 및 디지털 트윈 원천 기술을 견학하고 하태진 대표, 박근영 사업개발 팀장 등과 향후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한밭대와 버넥트는 2019년 AR-VR 교육과 인재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AR증강현실 교육, 기업지원형 캡스톤디자인 과제, 조달청 증강현실 S/W V-MAKE 시범 테스트사업 및 Remote AR S/W 시범 테스트사업 등을 공동 수행하는 등 긴밀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버넥트와의 캡스톤디자인 및 인턴십을 거친 한밭대 화학생명공학과 학생 2명이 지난 12월 버넥트에 정식 입사해 산학협력을 통한 기업 수요맞춤형 교육-취업 연계의 성공적인 사례를 남기기도 했다. 

최병욱 총장은 졸업생 취업자들을 격려하고 “한밭대학교의 캡스톤디자인 및 현장실습 등 현장 밀착형 산학협력 교육과 테스트베드 인프라 등을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산학 간 상생발전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lyh638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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