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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야 마산회원구청장, 발로 뛰는 현장행정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21-05-17 17:40

「우리동네 한걸음 The 프로젝트」 선정사업 현장점검
박주야 마산회원구청장이 구암1동 ‘클린구암 게릴라 정원 조성사업’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경남 창원시 박주야 마산회원구청장이 구암1동 「우리동네 한걸음 The 프로젝트」 선정사업인 ‘클린구암 게릴라 정원 조성사업’ 현장점검을 가졌다.

‘클린구암 게릴라 정원 조성사업’은 쓰레기 방치로 몸살을 앓고 있는 공한지와 주택가에 꽃동산 조성과 화사한 화분을 배치해 쓰레기 불법투기를 방지하고, 마을 미관을 개선해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박주야 구청장은 “예산이 많이 투입되지 않는 사업이지만 마을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사업이라 더욱 의미가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주민불편 민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작지만 확실한 변화를 통해 구민이 만족하실 수 있는 마산회원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동네 한걸음 The 프로젝트」는 창원시가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3대 플러스 성장 프로젝트 중 ‘일상 플러스’를 위해 시민 일상의 4不(불안∙불편∙불쾌∙불만)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gun82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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