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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호국보훈의 달 맞아 '임실국립호국원' 참배

[전북=아시아뉴스통신] 유병철기자 송고시간 2021-06-04 17:25

제66회 현충일 맞아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정신 기려
전북경찰청(청장 진교훈)은 간부들과 함께 4일 제66회 현충일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임실국립호원을 찾아 참배 했다./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유병철 기자] 전북경찰청(청장 진교훈)은 4일 제66회 현충일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임실국립호원을 찾아 참배 했다.

이날 전북청 간부들과 임실경찰서장 등 17명이 동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배는 충혼탑에서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나라를 위해 희생․허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헌화․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되었고, 이어서 경찰묘역으로 이동 나라를 위해 몸 바치신 전사․순직경찰관들의 명복을 빌었다. 

임실국립호국원 경찰묘역 등에는 6.25한국전쟁 당시 참전경찰관 등 3천244기가 안장되어 있다.

진교훈 전북청장은 “국민안전과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희생하신 선배들께 존경과 감사를 뜻을 표하며 선배들의 숭고한 희생 정신을 받들어 ‘가장 안전한 전북 존경과 사랑받는 전북경찰’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아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북경찰청 경찰발전협의회에서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근무 중 순직한 자녀들을 초청 위로하고 장학금을 수여하였다.

ybc9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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