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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우리는교회 심석보 목사, '행하는 예배자가 되자'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1-06-10 04:00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김해 우리는교회 심석보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말씀 : 잠언 21장 1-14절

1.행하는 예배자가 되자. 

하나님은 공의와 정의를 기뻐하십니다. 
우리의 예배보다 더 좋아하십니다. 

예배가 너무나 중요한 것이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을 하는 자입니다. 

예배는 하나님을 믿는 자의 당연한 일이지만,
공의와 정의는 순종하는 자의 모습입니다. 
예배만 하는 자가 아니라 
행하는 예배자가 되어야 합니다. 

행하는 예배자는 가난한 자를 외면하지 않습니다.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에 가진 것을 나눕니다. 

하나님이 누구의 부르짖음에 응답하실까요?
두손 들고 부르짖는 자?
오랫동안 기도하는 자?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에 외면하지 않은 자입니다. 

하나님의 도움을 받고자 하면, 
도움을 주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 때 하나님은 그 사람을 돕습니다. 

2.결단
큰 것은 아니지만,
나는 그냥 지나치지를 못합니다. 
생계의 도움을 요청하는 자에게
있다면 적은 것이라도 주려고 합니다. 
없으면 아파하며 기도라도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나를 불쌍히 여기시는 것 같습니다. 
굶기지 아니하시고, 입히시고, 도우십니다. 

나 비록 가진 것 없고, 연약하지만!
할 수 있는 모양으로 행하는 믿음을 가지고자 했고,
행하는 예배자가 되려고 했습니다. 
실패와 실수도 많았지만 애를 썼습니다. 

더 못한 것이 많아서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더 하길 원합니다. 
그리하여 나의 부르짖음에 
하나님의 응답하심을 더 경험하기 원합니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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