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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선한목자교회 문요한 목사, '간절한 기대와 소망'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1-06-11 05:00

서울 성북구 선한목자교회 담임 문요한 목사.(사진제공=선한목자교회)

(빌립보서 1장)
20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은 무엇입니까?

모든 영역에서 부끄럽지 않은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살든지 죽든지  그리스도가 자신을 통하여 존귀하게 되는 것입니다.

바울의 이 소망이 우리의 소망이 되기를 원합니다.

당신의 신앙생활의 목표와 소망은 무엇입니까?
혹시 내가 성공하는 것 내 이름이 빛나는 것은 아닙니까 

우리의 내면을 깊이 들어다 봐야 합니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이용하여 자신의 욕망을 채우려 합니다.

"오직 주님만 나를 통하여 영광을 받는 것"
이것에 집중하십시오.

주님이 나를 통해서 존귀함을 받을 때 덤으로 우리도 존귀한 인생이 될 것입니다.

(빌립보서 1장)
21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이 말씀을 잊지 말고 날마다 고백하십시오.

오늘도 그리스도가 당신을 통해 존귀함을 받게 될 것입니다.

나는 없고 예수 그리스도가 나를 통해 사시기 때문입니다. 

오직예수!!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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