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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전현무, 한옥에서 장기 투숙 중인 이유는?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06-11 10:23

(사진제공=MB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한옥에서 장기 투숙 중인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한옥 생활에 완벽 적응한 모습으로 반려 달팽이(?)와 함께 여유 가득한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1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안수영 / 연출 허항 김지우)는 한옥에서 생활 중인 전현무의 ‘무지개 라이브’를 공개한다.

오랜만에 ‘무지개 라이브’를 공개하며 2년 3개월 만에 ‘나 혼자 산다’에 복귀하는 전현무는 예전에 살던 집과는 다른 곳에서 눈을 뜬다고.

이사를 앞두고 현재 한옥에서 장기 투숙 중이라고 밝힌 그는 “이런 맛에 사는구나”라며 바깥소리를 공유하는(?) 한옥의 신선한 매력에 흠뻑 빠졌다고 해 그가 한옥에서 장기 투숙하게 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한때 쉬는 날이 제대로 없을 정도로 ‘워커홀릭’이었던 전현무는 대청마루에서 가만히 멍을 때리고 윌슨의 무릎을 벤 채 낮잠을 즐기는 등 한옥에서 완벽한 휴식을 누리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전날 우연히 발견한 달팽이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는 전현무는 반려 달팽이로 입양(?) 욕심을 드러내는가 하면 급기야 직접 이름까지 지어주며 애정을 쏟기도. 그런 가운데 달팽이가 탈출을 시도해 달팽이를 향한 그의 짝사랑(?)이 어떤 결과를 맞이하게 될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한옥과 달팽이의 매력에 푹 빠진 ‘사십춘기’ 전현무의 무지개 라이브는 1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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