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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전, 은행과 노래방 관련 n차 감염 지속...누적 2322명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정예준기자 송고시간 2021-06-11 18:07

대전 한밭 선별진료소 코로나19 검체 채취./아시아뉴스통신=정예준 기자

[아시아뉴스통신=정예준 기자] 대전에서 은행과 노래방과 관련한 n차 감염이 추가로 발생하는 가운데 대전지역 누적 확진자는 총 2322명이 됐다.

11일 대전시에 따르면 최근 집단 감염이 발생한 은행 본사관련 확진자와 노래방, 타지역 접촉, 깜깜이 확진자 등 총 1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은행 본사와 관련해 이곳 직원인 2261번 확진자와 관련한 n차 감염자(2312번, 50대)가 발생했으며 직원인 2302번 확진자의 가족(2317번, 50대)이 감염됐다.

이로서 은행 본사 관련 확진자는 오늘까지 총 15명으로 늘어났다.

노래방과 관련한 확진자도 대거 발생했다. 해당 노래방 손님 4명(2308번, 60대)(2309번, 40대)(2315번, 60대)(2319번, 50대)이 연이어 확진됐으며 앞서 확진된 2315번 확진자의 가족(2320번, 60대)이 확진됐다.

기존 확진자의 가족들이  연이어 확진됐다. 2306번 확진자의 가족(2311번, 60대)과 2300번 확진자의 가족(2318번, 60대)이 연이어 확진됐다.

이외에도 서울 서대문구 확진자의 접촉자(2310번, 40대)와 충남 천안 확진자의 접촉자(2314번, 20대)가 확진됐으며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깜깜이 확진자도 5명(2307번, 50대)(2313번, 20대)(2316번, 70대)(2321번, 60대)(2322번, 60대)이 추가로 발생했다.

대전시는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며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jungso94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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