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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정재용, 31kg 감량→웨딩사진 재촬영 "결혼식 때 아버지란 얘기 들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06-17 11:51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정재용이 다이어트 후 결혼사진을 다시 찍었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떼창 유발자들' 특집으로 정재용, 김동완, 신지, 김용준이 출연했다.

이날 정재용은 그동안 두문불출한 이유가 있었냐고 묻는 김구라에게 “대외적 활동을 잘 안 하는 편이고 살이 많이 쪘었다. 살찌고 방송 촬영을 했었는데 화면이 꽉 찬다는 얘기가 들려 방송 기피증이 생겼다”고 하며 “그러다 보니 11년이 지났다”고 이야기했다.

109kg에서 78kg으로 31kg을 감량한 정재용은 “계약을 한 곳이 요요 없는 다이어트다. 요요 안 오는 게 계약 조건이다”고 하며 다이어트 성공 후 제일 먼저 웨딩 촬영을 다시 했다고 밝혔다.

결혼식 당일 아버님과 들어오는 줄 알았다는 친구들의 말에 충격을 받았던 것. 다이어트 전, 후 웨딩사진을 보며 MC들은 “아버님으로 오해받을 만했다”라고 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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