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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사랑복지원 노인복지센터, 방문 요양, 방문 목욕 2회 연속 최우수(A등급) 요양기관 영예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박용준기자 송고시간 2021-06-17 17:27

진도 효사랑복지원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박용준 기자]전남 진도군 효사랑복지원 노인복지센터(대표 한승철)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한 2021년 재가 장기요양기관 : 방문요양, 방문목욕 분야에서 평가한 결과 최우수(A등급)요양기관으로 선정되는영예를 안았다고 17일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3년마다 정기적으로 재가 장기요양기관에 대해 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단 홈페이지에 공표함으로써 요양서비스 질 향상을 유도할 뿐 만 아니라, 일반 국민이 우수 요양기관을 선택할 수 있도록 차별화해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해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건강보험공단은 요양기관의 운영, 수급자에 대한 환경과 안전, 그리고 수급자의 권리와 보장 및 급여 제공 과정과, 결과 분야로 나누어 평가한다.
 
방문요양은 31개 항목, 방문목욕 또한 31개 항목으로 세밀하게 구분한 다음, 구비서류에 대해 확인 점검하고, 현지 확인 및 수급자 어르신들의 면담 결과에 따라 평가하고 있다.
 
효사랑복지원 노인복지센터는 방문요양의 경우 수급자 권리보장 분야에서 만점을 획득했고, 그 외 4개 분야에서 최하 80점 이상, 방문목욕의 경우 수급자 환경·안전, 권리보장, 급여 제공 결과 등 3개 분야에서 만점, 그 외 2개 분야에서 최하 85점 이상을 획득함에 따라 최우수(A등급)요양기관으로 평가됐다.
 
또한 효사랑복지원 노인복지센터는 지난 2017년 방문목욕 분야에서 우리군 최초로 최우수(A등급)요양기관으로 평가돼, 최우수 요양기관으로 인정 받았다.
 
지난해 정기평가에서 방문 요양, 방문 목욕 두 분야에서 최우수(A등급)요양기관으로 평가 되면서 2회 연속 최우수(A등급)요양기관 영예를 안았다.
 
효사랑복지원 노인복지센터는 노인 장기요양보험이 시작하던, 지난 2008년 노인복지센터를 설립해 현재까지 운영해 오면서 농어촌 지역 노인 어르신에 대한 노인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한 결과가, 이번 최우수(A등급)요양기관 인정 받았다.
 
의신면 칠전리(박경환 노인회장)은 “효사랑복지원 노인복지센터는 2017에도 우리군 최초로 최우수(A등급)요양기관으로 선정되고, 이번에도 경사가 났다”며, 평소 어르신들의 칭찬이 자자했다“며, 잘한다는 소문데로다”며, 우리 군에 이와 같은 최우수 요양기관이 더 많이 생겨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1963y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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