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8월 0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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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지명할당, 강등 하루 만...방출대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06-18 12:39

(사진=텍사스 레인저스 공식 SNS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 소속 양현종선수가 마이너리그로 강등된지 하루 만에 방출대기 조처됐다.

텍사스는 데니스 산타나를 데려오고 바우티스타를 내주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또 40인 로스터에 산타나가 들어갈 자리를 만들기 위해 양현종선수를 방출대기 조치했다.

양현종선수는 일주일 이내에 다른 팀에 트레이드되거나 방출, 혹은 마이너리그로 완전히 내려가야 한다.

한편, 양현종선수는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8경기 0승 3패 평균자책점 5.59를 기록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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