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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키타카' 유진, "기태영과 맞벌이 하지 말자고 합의...꼼꼼해서 든든"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06-21 11:32

(사진=SBS '티키타카'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유진이 남편 기태영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티키타카'에는 유진이 출연했다.

이날 유진은 남편 기태영의 육아 휴직에 대해 밝혔다.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는 유진, 기태영 부부는 맞벌이를 하지 말자고 합의했다고.

이 때문에 두 사람이 동시에 작품을 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에 유진이 '펜트하우스'를 촬영하는 1년 동안 기태영은 작품을 쉬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고.

이후 유진은 "남편이 꼼꼼해서 든든하다"라고 프로 육아러 기태영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티키타카'는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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