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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리콜운동 대표 전두승 목사, '하나님을 의존해야 할 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1-06-22 06:00

킹덤빌더즈, L.A 글로리 교회 담임 전두승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지금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의존해야 할 때이다!”

캘리포니아는 6월 15일 오늘부터 전면적으로 롹다운이 풀려 마스크 자유화와 많은 규제들이 풀리게 되나, 생물학 무기라고 일컬어지는 인위적인 코로나가 처음 시작된 우한 연구소에서는 지금 코비나 19보다 15배 더 강하여 폐렴을 일으켜 수천만 명을 죽일 수 있는 바이러스를 풀어놓을 연구를 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The Globalist, 딥스들이 앞으로  기후재난을 일으켜 전세계를 다시한번 기후를 빌미로 통제할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한다. 
이 Climate Lockdown 이 실시되면 개인 차도 운행을 못하게 하고 고기도 구입하지 못하게 하고 전기도 한정된 시간에만 사용하도록 통제할 것이라고 한다. 

이것은 자연적인 기후상황이 아니라 Haarp(지진을 일으키는 기후무기)를 사용해 그러한 분위기를 인위적으로 조성하는 것이다. 

이는 더 이상 음모이론이 아닌 것을 알아야 하는 것은 코로나 팬데믹 10년 이전에 이 마스크를 씌우는 일과 백신을 주입하는 일이 계획되었기 때문이다. 깨어나야 한다.

아래 글은 미국에 본격적으로 코로나 팬데믹이 시작할 당시인 작년 3월 26일에 올린 글이다.

“지금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의존할 때이다!”
(2020. 3. 26)

지금은 우리의 아는 지식과 이해에 머물 때가 아니다. SNS나 뉴스에만 의존할 때가 아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유례에 없는 세계적 전염병과의 전쟁에 돌입한 유럽 국가들과 세계 최 강대국인 미국 정부까지도 해결책을 내어 놓지 못하고 있는 사태에서 영국의 경제 연구소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에서는 전 세계 인구의 절반 감염을 예측하였고, 영국에서만 50여만 명, 미국에서는 220만 명 사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하였다.

올해 끝날 부흥 시작의 예언이 이루어졌고, 개인적으로도 “지금까지가 준비였다. 전무후무한 부흥에 참예할 것이다”라는 음성을 들었는데, 상황은 예측불허의 위기 환경으로 들어 섰다.

이럴 때일수록 하나님께서 어떻게 그의 약속을 이루어 나아가실 지에 대한 계획에 대하여 귀를 기울여 듣기 원하고, 그가 행하실 패턴에 대해 알기를 원해야 한다. 개인적으로 이 때에 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행하실 지에 대해 듣기를 사모하며 기다리고 있다.

하나님의 신이 임한 자에게 장래 일을 말씀하신다.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에게 보이지 아니 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다(암 3:7).

나 개인의 생각이나 경험에 의존하지 말고, 세상 메스콤의 추측을 믿지 말고,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인지를 알기를 힘써야 한다. 하나님께서 그의 계획을 갖고 계시며, 그가 행하실 것이다. 하나님은 역사의 주관자이시며, 모든 것이 그의 통치 안에 있다.

이제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놀라운 방법들로 그가 그의 계획을 나타내실 것이다. 감히 상상하지 못한, 전무후무한 부흥에 참예하게 하실 계획이 이제 드러날 것이다. 

이는 하나님이 친히 하시는 역사요, 이를 위해 그동안 숨겨 둔 그의 통로가 될 자들을 이제 전면에 드러내실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을 받은 자들이요,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도록 자신의 삶 전체를 주님께 드린 자들이다.

그들은 ‘Intimacy with God –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가 무엇인지 아는 자들이다. 홀로 주님과 교제하는 시간이 그에게 삼켜지는 시간이요, 하나님의 시대적인 비밀을 알게 되는 시간이다. 열방 추수가 비밀한 장소에서 시작된다. 

얼굴과 얼굴을 대하는 것이 그의 심장박동을 소유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을 구하는 것이 그의 능력이 우리의 삶을 통하여 세상 열방 안으로 흘러 들어가는 비결이다.

우리의 마음의 눈, 영의 눈으로 잔잔히, 동시에 강렬히 주님을 바라 볼 때, 우리의 자아가 복종되고, 마음의 풍랑이 잔잔해지며, 우리의 마음이 그의 뜻을 완전히 복종케 되어 그를 경외함으로 섬기게 된다. 

세상은 요동하나 주님 안의 참 안식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우리의 영으로 주님을 바라보는 특정한 장소와 시간과 훈련 후에 마지막 영광의 추수를 위해 보내신다.

“지금 이 위기의 때에 너 자신의 지식과 이해에 머물지 말라. 나의 가슴에 기대고 나의 말에 귀를 귀울이라. 이제 내 말이 너의 입 안에서 조성될 것이다. 네가 그것을 대기 중에 발할 것이며, 네 주위의 공기를 변화시킬 것이다. 내가 너의 광야 안에 고속도로를 건설할 것이다. 너의 미래를 위한 기초가 놓여질 것이다. 내가 너를 위해 예비한 약속의 땅을 보게 할 것이다.”

“어떤 일이 일어나거든 하나님이 하셨다 하고, 모든 사람을 초청하여 파티 하고 납작 엎드려 섬기라!”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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