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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양경찰서, 해수욕장 개장 앞두고 구조역량 강화 훈련 실시

[강원=아시아뉴스통신] 김주안기자 송고시간 2021-06-23 10:58

수상오토바이 교육./사진제공=동해해양경찰서

[아시아뉴스통신=김주안 기자] 동해해양경찰서는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물놀이 안전사고 등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다음달 7일까지 파출소 경찰관을 대상으로 수상오토바이를 이용한 특별 구조훈련을 지속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기동성과 접근성이 좋은 수상오토바이를 이용해 익수자 발생 시 구조 방법 및 구조술 실습과 수상오토바이 운용 중 조종자 교대법 및 전복 등 사고 시 대처방안, 수상오토바이 장비점검 및 유지관리 교육 등 장비 사용법과 실전 연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동해해경 정태경 서장은 “철저한 준비와 사전훈련이 없다면, 위험한 상황발생시 대처가 어렵다”며, “체계적이고 실전과 같은 반복훈련으로 인명구조 역량을 강화하여, 안전한 바다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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