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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이어 SC제일은행까지…코로나19 확진자 9명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1-07-16 07:30

지난해 SC제일은행 내부에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직원./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SC제일은행 본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9명 발생했다.

15일 SC제일은행에 따르면 서울 종로구 공평동 SC제일은행 본점 3층과 9층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이날까지 9명 발생했다.

이에 SC제일은행은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직원들을 자가격리시키고 확진자가 나온 층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모두 재택근무로 전환했다.

SC제일은행 관계자는 "별도 장소에서 분리 근무 중인 직원, 재택근무 직원들을 중심으로 업무들을 정상적으로 수행하고 있다"며 "본점 영업부도 정상 영업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14일 은행권에 따르면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사 12층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13일 기준 총 16명 발생했다. 

확진자 중에는 우리은행 부행장 1명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yoonjah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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