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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임신 초기, "무리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 이어나갈 예정"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07-17 06:00

(사진출처=이니셜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엄마가 된다.

소속사 이니셜 엔터테인먼트는 "성유리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습니다."라며 "현재 성유리는 임신 초기로, 쌍둥이를 임신해 안정을 취하면서 태교에 전념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귀한 생명이 찾아왔다는 소식에 성유리를 비롯해 가족 모두가 기쁨 가운데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좋은 소식을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성유리는 앞으로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건강한 아이를 순산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시고, 앞으로 태어날 쌍둥이에게도 많은 축복 부탁 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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