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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올림픽] 안산, 올림픽 신기록 작성...25년 만에 경신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07-24 06:00

(사진출처=대한양궁협회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 양궁 국가대표 안산이 올릭핌 신기록을 세웠다.

안산은 지난 23일(한국시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 랭킹 라운드에서 680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올림픽 신기록으로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리나 헤라시멘코가 기록한 673점을 25년 만에 깨트렸다.

한편, 안산은 24일 남자 개인 랭킹 라운드 1위를 차지한 김제덕과 양궁 혼성 단체 16강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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