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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양궁 금메달+펜싱·유도 동메달 추가...올림픽 메달 순위 6위로 하락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07-27 00:00

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의 2020 도쿄 올림픽 메달 획득 순위가 4위에서 6위로 하락했다.

한국은 지난 26일(한국시간) 김우진, 김제덕, 오진혁이 양궁 남자 단체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 1개를 추가했다.

또 김정환이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에서 동메달을 획득했고 안창림이 유도 남자 -73 kg급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한편, 한국은 금메달 3개, 동메달 4개를 보유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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