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9월 26일 일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73세까지는 일하고 싶어요" 고령층 68%…생활비 탓에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1-07-28 07:01

 
"73세까지는 일하고 싶어요" 고령층 68%…생활비 탓에.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55세 이상 고령층 10명 가운데 7명은 앞으로 더 일하고 싶어 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27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55~79세 고령층 가운데 장래에 일하기를 원하는 비율은 68.1%다.

특히 일을 희망하는 이유로는 ‘생활비에 보탬’(58.7%)이 가장 많았고 ‘일하는 즐거움·건강이 허락하는 한 일하고 싶어서’(33.2%)가 뒤를 이었다.

또 앞으로 더 일하기를 희망하는 고령층은 평균 73세까지 일하기를 원했다. 이는 지난해 조사와 같은 수치다.

yoonjahee@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