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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리콜운동 대표 전두승 목사, '하나님이 하신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1-07-30 06:00

킹덤빌더즈, L.A 글로리 교회 담임 전두승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이번에는 아무 생각도 없이 들어오게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립니다. 

올해 세번 째 방문인 새벽 3시경 인천공항으로 입국하여 숙소에 잘 도착하였습니다.

모든 분들이 중보기도해 주시고, 지난 두 달 20여일 동안 비워져 반지하라 특히 장마철에 곰팡이와 거미 등 쉽지 않을 구석 구석 청소와 이불과 빨래 등을 센터 김목사님을 비롯하여 목요 스텝진 여러분들이 수고해 주시고, 공기도 정화시켜 주셔고 당장 필요한 식품과 일상도구까지 채워주셔서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작년  5월 코로나 시작된 후 처음 혼자 들어왔을 때, 너무나 힘들게 지냈던 경험에 비하면,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협력과 섬김에 힘든 것도 느끼지 못할 정도로 편안하고 상쾌한 기분입니다. 

자주 나오다 보니 익숙하여 비록 눕기는 불편했지만 집에서보다 더 많이 잔 것같아서도 그러하고, 무엇보다 같은 비전 안에서 팀이 되신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더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8월 10일 정오까지 격리하고 13일 집회에 뵙겠습니다. 격리 기간에 1. 집회 준비 2. 책 발간을 위한 교정과 편집 3.소드 학생 교재 편집 4. 하리운 영적 신학교 커리큘럼과 3년차 기초신학 과목 강의 계획과 준비(여러 목사님들과)를 하게 됩니다.

코비나 19사태 이후 벌써 5번째 격리이고, 진단 검사는 이번에 또 출국할 때까지 총 14번이 될 테이지만, 아무 생각 없이 오게 하셨습니다. 

나올 때마다 하나님이 하실 일을 알려주셨고 그런 일이 정확히 일어났지만, 이번에는 아내에게 지난번 미국에 돌아오자 얼마 후 사과를 많이 따는 것을 보이시고 그것을 담을 사람들이 모자랄 것같은 꿈을 주신 것외에는, 여러번 꿈들이 있었지만, 정확하게 이번에 일어날 일에 대한 일은 제게 보여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그렇게 보여 달라고 기도하지도 않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로봇이다. 생각이 없게 하신 분도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조종하시는 대로 움직이고, 하나님이 하실 일의 통로가 되는 것이다, 예수님만 생각하게 하소서, 예수님 생각을 베개처럼 하고 살게 해주소서” 라고 한 것만 생각하게 하십니다. 그래서 더욱 바보가 되게 하십니다. 생각이 없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리두기가 강화되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모르지만, 걱정이 하나도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대로 하기만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다 주관하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번 나오는 데 드는 경비와 체류 경비도 500만원 이상 들지만 돈 걱정도 하나도 되지 않습니다. 주님께 삶 전체를 드렸고 주님께 이미 앞 길을 다 맡겼기  때문이며, 또 그 어렵고 비행기 표 사기도 힘들 때, 주님의 음성에 순종해 교회 의자에서 자고 싼 모텔에서 자면서도 20여 차례 넘게 주님이 그 때 그 때  돌보셨기 때문에 지금은 마음도 부자요, 형편도 이미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은총을 맛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하셨고 하나님이 하시고 하나님이 하실 것입니다. 그는 알파와 오메가이시며, 그 약속하신 바를 다 이루시기 때문입니다. 내 생각이 없고, 주님만, 그의 뜻만 생각하고 순종하면 되기에 한없이 평화하고 안식을 누립니다. 

생각만 잘 다스리면 세상을 다스리게 됩니다. 그래서 항상 “땡큐 로드.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가 기도요 찬양이 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중보팀을 비롯하여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이 하실 어떤 일을 보여 주시고 계신 것같습니다. 폭발입니다. 영광입니다.

마음에 주시는 것은 이번에 30명이 확실히 준비되고, 하룻밤 같이 모일 때 하나님의 무거운 카바드, 영광이 감하게 임하여 그 영광의 아름다움을 모두가 공동체적으로 경험하게 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센터가 준비되면 재정이 온다!”

“30명이 준비되면, 군대가 온다! 2천, 4천을 보낼 것이다!”

“풍성한 재정이 올 것이다!”

“한꺼번에 부흥이 올 것이다! 딸(은사와 능력)은 더할 것이다! 여름(부흥)에는 정(사랑)으로 한다!”

이 모든 시대적이며 세계적인 예언의 약속의 실현을 사모하며, 그 통로가 되는 축복을 모두가 소유할 수 있기를 선포하며 기도합니다.

땡큐 로드, 글로리아 디오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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