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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지진흥원,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최정현기자 송고시간 2021-09-10 08:40

수상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제공=산림복지진흥원

[아시아뉴스통신=최정현 기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청과 함께 추진한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산림분야 공공데이터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서비스 개발’ 2개 부문을 공모했으며, 총 27개 작품 중에서 서면·발표 평가를 통해 총 10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산림청장,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상장과 함께 총 14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상은 ‘PLAN-T’(친환경 이동수단 인증과 조림사업 연계 기부를 통한 탄소저감), 우수상은 ‘수푸로’(맞춤형 숲길 도슨트 서비스)가 선정됐다.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최우수상은 ‘산산이’(증강현실 활용 등산 안내 모바일 앱), 우수상은 ‘FVS’(Forest VR Service, 가상현실 활용 간접 산림체험)가 선정됐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산림 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제안 아이디어와 서비스를 산림복지 분야에 유용하게 활용해 일자리 창출과 데이터 유통 생태계 조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ly71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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