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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종 옥천군수,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2개 부문 수상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경선기자 송고시간 2021-09-11 07:20

인구구조 대응·공동체 강화 분야
10일 김재종 옥천군수가 ‘2021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 군수는 지난 5월에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에서 충북도 유일 2년 연속 우수(A)등급을 받은 바 있다. 집무실에서 김 군수(가운데)와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옥천군청)

[아시아뉴스통신=김경선 기자] 김재종 충북 옥천군수가 ‘2021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경진대회는 자치단체장의 창의적이고 우수한 공약과 정책을 발굴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전국 159개 지자체 우수사레 총 376개가 공모, 1차 서류심사에서 209개 사례가 본선에 오르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충북도에서는 옥천군을 포함한 단 2개 지자체가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2개 부문 수상은 옥천군이 유일하다.
 
특히 옥천군은 인구구조 변화 대응 분야에서 전국 군단위 4번째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하는 등 아동이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에노력한 점을 인정 받았다.
 
또한 공동체 강화 분야에서는 ‘지역사회 혁신의 시작, 옥천공동체허브 누구나’가 우수정책으로 선정됐다.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공간부족이라는 의제를 민·관이 협력해 설계, 공간조성, 운영까지 주민이 주도한 옥천공동체허브 ‘누구나’를 조성했다.
 
‘누구나’는 지역 내 사회적 가치를 전파하고, 지속 가능한 옥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제가 발굴되고 실험되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전국적인 우수사례에 이름을 올렸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이번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개 부문 수상은 군정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시는 군민들과 성실한 임무를 수행해준 공직자 덕분” 이라며, “민선7기 군정목표 ‘더 좋은 옥천’을 실현하게 위해 임기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김 군수는 지난 5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1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에서도 충북도 유일 2년 연속 우수(A)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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