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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상의, 회원사 ‘산업재해예방 교육’ 지원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최정현기자 송고시간 2021-09-15 08:55

㈜동양환경 찾아 ‘산업안전관리’교육 진행
안전재해사고 예방 위한 사업장 실천방안 제시
회원사 ‘산업재해예방 교육’ 지원 모습./사진제공=대전상공회의소

[아시아뉴스통신=최정현 기자] 대전상공회의소는 지난 14일 오후 2시 ㈜동양환경 임직원 10여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추락사고, 폭발 및 파열, 화재, 화학물질 누출접촉 등 사업장에서 자주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의 원인을 분석하고, 안전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사업주와 근로자의 역할과 대응방안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강사로 나선 천프로안전교육연구회 천강대 교수는 산업현장에서의 실제 안전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위험 관리의 성공 및 실패사례 ▲위험(유해)관리 기법 ▲안전관리 주요 위반사례 및 조치 ▲안전사고 예방 대책 등에 대해 강의했다.
 
특히, 천강대 교수는 “안전의 최우선 과제는 재해를 근절시키겠다는 사업주와 근로자의 강한 의지가 매우 중요하다”면서 산업현장에서의 세부적인 작업지시 준수와 원칙에 대한 엄격함, 구성원 간 정보공유와 소통을 주문했다.
 
이어 “사고의 원인은 안전 불감증과 사용자의 부주의 등 인적요인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며 안전문화의 관점에서 원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대전상의는 최근 사업장에서 ‘산업안전관리’ 이슈가 부각되고 있는 만큼, 회원사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컨설팅이 필요한 기업에는 산업안전관리 전문위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ily71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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