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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오정署, 추석명절 맞이 사랑나눔 활동으로 ‘훈훈’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21-09-15 16:28

부천오정경찰서는 추석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사·순직경찰관 및 범죄피해자와 다문화 이주여성세대를 위해 ‘경찰발전협의회‘ 및 ’대한적십자사 부천지구협의회와 협업해 위문금 및 위문품을 전달했다./사진제공=부천오정경찰서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부천오정경찰서는 14일 추석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사·순직경찰관 및 범죄피해자 18세대와 다문화 이주여성 25세대를 위해 ‘경찰발전협의회‘ 및 ’대한적십자사 부천지구협의회‘와 협업해 총 450만원의 위문금 및 위문품을 전달했다.
 
‘경찰발전협의회‘와 ’대한적십자사 부천지구협의회‘는 해마다 명절이 되면 부천오정경찰서 관내 거주중인 전사·순직경찰관 및 범죄피해자 가족과 다문화 이주여성 가족을 위해 위문금 및 위문품을 전달해 왔다.
 
이순길 경찰발전협의회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경찰관 여러분 덕분에 이번 추석도 따뜻하고 편안한 명절이 될 것”이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관내 전사·순직경찰관 유가족 및 범죄피해자 가족, 다문화 이주여성 가족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최은정 부천오정경찰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느 때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을 관내 전사·순직경찰관 유가족 및 범죄피해자 가족과 다문화 이주여성 가족분들께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깊은 감사를 전했고, 부천오정경찰서도 든든한 경찰, 따뜻한 공감경찰로서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anghb1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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