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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LINC+사업단, ‘경남 다랑논 해커톤 캠프’ 우수상 수상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광열기자 송고시간 2021-09-15 17:06

경남 다랑논 해커톤 캠프 현장답사 모습.(사진제공=경남대학교)

[아시아뉴스통신=최광열 기자] 경남대학교 LINC+사업단이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2021 경남 다랑논 해커톤 캠프’에 참가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상남도와 인제대 LINC+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통 농업 방식 중 하나인 다랑논을 탐구하고, 계승∙발전하고자 ‘다랑논 활성화’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온라인 사전교육 ▶현장탐방 ▶해커톤∙온라인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대회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사전 교육을 통해 기초 지식을 습득한 뒤 경남 밀양시 단장면 감물리에 있는 다랑논을 직접 체험하고, 다랑논 활성화에 대한 아이디어 공유∙사업계획서를 발표했다.

특히 경남대 ‘1조’ 팀(문화콘텐츠학과 이은지∙최수인∙이아연∙김아현∙소윤주)은 다랑논 홍보를 위한 어플리케이션 ‘다랑해’를 발표했다.

정은희 경남대 지역사회혁신센터장은 “지역의 농업문화유산인 다랑논 활성화를 위해 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경남대 LINC+사업단은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운영해 학생의 지역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hkdduf324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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