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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갈산2동, 어려운 이웃 위한 사랑의 손길 이어져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21-09-15 17:17

부평구 갈산2동에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사진제공=부평구청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갈산2동에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갈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 명절을 맞아 홀로 거주하는 노인 가구에 지원할 떡 20상자를, 지역에 위치한 음식점 ‘명태와 진땡이’는 명태와 간장게장 도시락 20개를 각각 갈산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고 말했다.

임미숙 갈산2동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랑과 온정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 가져주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전달 받은 물품은 갈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기초생활 수급자 가정 중 홀로 거주하는 노인 가정에 전달했다.

한편, 갈산2동행정복지센터는 민·관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yanghb1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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