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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대전권 사립대 중 수시모집 최고 경쟁률 기록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최정현기자 송고시간 2021-09-15 22:46

2022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7.76대 1…전년 比 0.48%p↑
대전대 30주년 기념관./사진제공=대전대

[아시아뉴스통신=최정현 기자] 대전대학교가 대전권 사립대학교 가운데 2022학년도 수시모집 승자를 차지했다.
 
14일 수시모집이 마감된 가운데 대전권 사립대들의 경쟁률은 대전대를 제외하고 적게는 4.26대 1에서 많게는 7.48대 1을 기록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전대는 정원내 1824명 모집에 1만4146명이 지원해 7.76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최상위권을 기록했다. 이번 경쟁률은 전년도 경쟁률보다 0.48%p 상승한 수치다.
 
상위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한의예과(혜화인재전형) 45.2대 1 ▲물리치료학과(교과면접전형) 33.83대 1 ▲물리치료학과(교과중점전형) 33.5대 1 ▲임상병리학과(교과중점전형) 31.83대 1 ▲응급구조학과(남자)(교과중점전형) 29.25대 1 순이다.
 
이번 성적에 대해 윤여표 총장은 “대전대 구성원 모두가 각자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로 여겨진다”며 “장학금 지원 및 교원 확보, 취업률 제고 등에 노력을 기울여 올해 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도 안정적으로 ‘일반재정지원대학’에 선정됐는데, 이 같은 사실을 수험생 및 학부모님들이 인정한 것으로 판단된다. 더욱 내실을 기해 학생들의 푸른 꿈을 반드시 이뤄줄 수 있는 대학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ily71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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