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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추석 성수식품 안전성 검사 모두 ‘적합’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주일기자 송고시간 2021-09-16 00:10

울산시청 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박주일 기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유통 제수용·선물용 가공식품과 조리식품, 농수산물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안전성 검사는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10일까지 관내 전통시장, 백화점·대형마트, 도매시장 등에서 유통되는 고사리, 문어 등 농수산물과 식용유지, 과실주, 선물용 건강기능식품 등 54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리식품에 대해서는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 등 식중독균 오염여부를 검사하였으며, 농수산물과 가공식품은 잔류농약, 중금속, 방사능, 보존료, 이산화황(표백제) 등 유해물질 및 기준규격검사를 실시했다.

연구원 관계자는 “연휴 동안에도 비상근무와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식중독 발생 등 식품사고에 신속히 대처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pji24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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