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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린가드 골' 맨유, 웨스트햄에 2-1 역전승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09-20 00:11

(사진출처=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맨유가 웨스트햄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는 지난 19일(한국시간) 런던 스타디움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와 2021-22 시즌 프리미어리그(EPL) 경기를 치렀다.

맨유는 호날두, 포그바, 페르난데스, 그린우드, 프레드, 맥토미니, 쇼, 맥과이어, 바란, 완 비사카, 데헤아가 선발로 나섰다.

웨스트햄은 블라시치, 포르날스, 벤라마, 보웬, 라이스, 수첵, 크리스웰, 오그본나, 조우마, 쿠팔, 파비안스키가 선발로 나섰다.

전반 30분 벤라마의 슈팅이 바란의 몸에 맞고 들어가면서 웨스트햄이 0-1 리드를 잡았다.

전반 35분 페르난데스의 크로스를 호날두가 슈팅으로 연결했고 골키퍼가 막았으나 다시 밀어넣으면서 1-1 동점이 됐다.

후반 44분 마티치의 패스를 받은 린가드가 2명을 제치고 오른발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맨유가 2-1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2-1로 맨유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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