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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I 하남청년회의소,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쌀100kg, 생필품 등 전달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병길기자 송고시간 2021-09-20 13:49

하남청년회의소, 쌀100kg,전달 모습./사진제공=하남시청

[아시아뉴스통신=이병길 기자] 하남청년회의소는 추석을 맞이하여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쌀100kg, 라면 5박스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한국청년회의소(JC)는 1951년 전쟁으로 폐허가 된 조국을 JC운동으로 재건하자는 숭고한 정신 아래 탄생하여 약 70여년의 역사 속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년단체다.
 
하남청년회의소는 2019년 복지관에 150만원 상당의 가방을 전달하였고, 코로나가 한창 기승이던 2020년에는 복지관에 마스크 2,000장 전달에 이어 올해에는 추석을 맞이하여 복지관에 쌀 등 생필품을 지원하였다.
 
또한, 2021년 청년의 열정과 소통으로 하나 되는 하남청년회의소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청년들과 아픈 이들을 위한 피로회복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고, 하남시 전 지역에서 청소년 선도 및 안심귀가 방범활동을 진행하며,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마스크 및 쌀 등을 전달하는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청년들의 순수한 열정과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해 오고 있다.
 
하남청년회의소 박준수 회장은“코로나19의 확산으로 지친 일상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추석을 맞이하여 작은 기쁨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하남청년회의소 회원들과 함께 준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정성을 보내주신 JCI 하남청년회의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정신적·경제적으로 힘든 삶을 살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lbkk686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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