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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한인교회 김정효 목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1-09-21 05:00

스위스한인교회 담임 김정효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디모데후서 1:6-8)

„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 하는 마음이니, 그러므로 네가 우리 주의 증거와,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좇아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디모데후서 1:6-8)“

<신앙생활의 목적>은 장차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날, 주님께서 주실 <부활의 새 몸>을 덧입고, 주 님께서 새롭게 창조하실 <새 하늘>과 <새 땅>의 <시민>이 되어, 주와 더불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는 이 <영광된 삶>입니다.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 (빌립보서 3:20-2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요한계시록 21:1-2)“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으니 이는 주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하리로다! (요한계시록 22:5)“

그러기에 <성도>는 그 어떤 <고난>에도 불구하고, <구원의 주>이신 하나님의 독생자(獨生子)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끝까지 포기치 않아야 하고, 또 어찌하든 하나님 보시기에 선하고, 의롭 고, 경건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늘의 시민권>을 잃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빌립보서 3:12)“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으로써, 내게 들은 바 바른 말을 본받아 지키고,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디모데후서 1:12-13)“

<본문 말씀>은 <바울 사도>가 그의 <믿음의 아들>이요, <동역자>인 <디모데>에게 준 <권면(勸勉)의 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 이니‘라는 7절의 말씀 가운데, <마음>이라는 이 단어가  <헬라어 성경>에서는 <프뉴마(πνεῦμα)>로 표기되고 있습니다. 
이 <프뉴마>는 영(靈) 또는 성령(聖靈)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참고로 <독일어 성경>에서의 <본문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Darum ermahne ich dich: Lass die Gabe zur vollen Wirkung kommen, die Gott dir geschenkt hat, als ich dir die Hände auflegte! Denn der Geist, den Gott uns gegeben hat, macht uns nicht zaghaft, sondern gibt uns Kraft, Liebe und Besonnenheit! Bekenne dich ohne jede Furcht zur Botschaft unseres Herrn! Bekenne dich auch zu mir, der ich für ihn im Gefängnis sitze, und sei bereit mit mir für die gute Nachricht zu leiden!“

„그러므로 내가 너에게 상기시키노니, 내가 (너의 사명을 위해) 네게 안수(按手)하였을 때에, 하나님께서 네게 주신 은사(恩賜)가 온전히 드러나도록 하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영(靈)은 우리를 두렵게 하는 영이 아니요, <능력>의 영이요, <사랑>의 영이며, <분별(分別)>의 영이니 두려워 말고 <주의 복음>을 전파하라! 또 내가 옥에 갇힘도 주를 위함이라 전하고, 너는 <복음>을 위하여 나와 같이 <고난> 받을 각오를 하라!“

1.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령>은 <능력의 영>이십니다.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保惠師)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 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심이라! (요한 복음 14:16-17)“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사도행전 1:8)“

<보혜사(保惠師) 성령>을 보내신 <예수님의 언약(言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베다니>에 사는 예수님의 친구 <나사로>가 병들어 죽었을 때에 그를 살리시기 위해 그곳으로 가시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제자들은 극구 만류했습니다.                                               <베다니>는 <예루살렘>에서 불과 3km 떨어진 시골동네였고, <예루살렘>에는 어떻게든 예수님을 붙들어 죽이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는, 대 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토록 예수님을 염려해주던 제자들이, 막상 예수님께서 <베다니> 근처 <감람산>에서 기도 하시다가 대 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보낸 하속(下屬)들에게 붙들려 가시게 되자, 모두 예수님을 버려두고 도망을 갔습니다(마태복음 26:47-56). 
그들은 예수님께서 <십자가형>에 처해지신 후에도, 두려움에 떨며 <다락방>에서 숨어 지냈습니다 (요한복음 20:19-20). 
                                                                                                
그러한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루살렘 <마가의 다락방>에서 <오순절 성령체험>을 한 후에는 180도 달라졌습니다. 
<성령충만>을 받은 그들에게서  <두려움>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성령충만>을 받은 그들이 거리에 나가 담대히 <주의 복음>을 전했을 때, 하루에 삼천 명이나 되는 많은 사람들이 믿고 세례를 받는 놀라운 <은혜의 역사(役事)>가 나타났습니다(사도행전 2:42-43).

특별히 <성령>께서 <주의 복음>을 증거하는 제자들에게 <성령의 능력>으로 함께 해주심으로써, <기사(異蹟)와 표적(表迹)>이 많이 나타났습니다.

„사도들의 손으로 민간에 표적(表迹)과 기사(異蹟)가 많이 되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 로몬의 행각에 모이고, 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 믿고 주께로 나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뉘이고,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 그림자라도 뉘게 덮일까 바라고, 예루살렘 근읍 허다한 사람 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 (사 도행전 5:12-16)“

<성도>는 강하고 담대한 <신자>가 되기 위해서, 그리고 강하고 담대한 <복음전파자>가 되기 위해서 <성령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담대히 <주의 복음>을 전하는 제자들을 대 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은 극렬히 대적하며 위협하였지만, 제자들은 이에 굴하지 않고 <복음전파>를 위해 일심으로 부르짖어 기도하며 <성령의 능력>을 구했습니다(사도행전 4:17-31).

„이것이 민간에 더 퍼지지 못하게 저희를 위협하여, 이 후에는 이 이름으로 아무 사람에게도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게 하자 하고, 그들을 불러 경계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 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 하니, 관원들이 백성을 인하여 저희를 어떻게 벌할 도리를 찾지 못하고 다시 위협하여 놓아 주었으니, 이는 모든 사람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이더라! (사도행전 4:17-21)“

„주여! 이제도 저희의 위협함을 하감하옵시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옵시며,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옵시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 옵소서 하였더라!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사도행전 4:29-31)“

<감리교>의 창시자요, 위대한 <부흥사>였던 <요한 웨슬리((John Wesley, 1703.6.28-1791.3.2)>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성령체험>을 하기 전까지만 해도 평범한 사역자에 불과했습니다.                                    
그는 <성직자>의 신분에 걸맞은 근엄한 <경건생활>을 했고, 미국에 선교사로 파송되어 <선교사역>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사역에는 <확신과 능력>이 없었고, <결실>도 없었습니다.                       
<선교사역>의 실패로 실의(失意)에 빠진 그는 그냥 영국으로 돌아 가는 배를 타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그 배가 대서양 중간쯤 이르렀을 때 갑자기 거센 풍랑이 일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배가 요동치기 시작했습니다. 
웨슬리의 마음 속에 ‚아! 이제는 죽었구나!‘ 하는 두려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배 한쪽에서는 <모라비안 교도(Moravians)>들이 거센 풍랑에도 불구하고, 전혀 동요됨이 없는 평온한 모습으로 함께 찬양을 부르고 있었습니다. 
풍랑이 멎은 후 웨슬리는 그들에게 다가가서 물었습니다.

„당신들은 어떻게 그 거센 풍랑 속에서 그렇게 태연할 수 있었습니까?“

그러자 한 사람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데 우리가 왜 두려워합니까? 당신은 아직도 하나님을 안 믿는가 봅니다! 형제여! 이제부터라도 하나님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당신에게도 세상을 이길 수 있는 능력을 주실 것입니다!“

웨슬리는 그 말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아! 내가 하나님을 믿는다고는 했지만, 피상적으로 믿고 있었구나!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내게 세상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내가 바로 믿지 못했구나!“

집으로 돌아온 웨슬리는 그때부터 <하나님의 은혜>를 간절히 사모하며 자나깨나 <기도의 씨름>을 했습니다.
그러던 그가 <올더스게이트(Aldersgate Street>의 한 집회에서 <모라비안 교도(Moravians) >들과 함께 <마르틴 루터>의 <로마서 주석>을 읽는 중에 뜨겁고 강렬한 <성령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날이 1738년 5월 24일이었습니다. 
그는 그의 일기에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그날 저녁에 나는 <올더스게이트 가(街)>에 있는 <기도모임>에 별로 가고 싶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참석을 했다. 
그 <기도모임>에서 어떤 사람이 <마르틴 루터>의 <로마서강해 서문>을 읽고 있었다.                                       
밤 9시 15분쯤이었다. 
그 낭독자가 우리가 그리스도를 믿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 주시는 가에 대해서 읽고 있는데, 이상하게도 내 마음이 뜨거워졌다. 
그러면서 내가 이제 참으로 그리스도를 믿고 있으며, 구원을 위해서는 오직 그리스도만을 의지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그리스도께서 나 같은 죄인의 죄를 다 사하시고, 나의 죄를 다 도말 (塗抹)해 주셨으며, <죄와 사망의 법>으로부터 나를 구해 주셨다는 생각이 들었다.“

6개월 후 그는 <페터레인(Fater Lane)>이라는 곳에서 <철야기도>를 하다가 다시 한번 뜨겁고 강렬한 <성령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그 때 일을 1739년 1월 1일 자 일기에 기록했습니다.

„미스터 홀, 킨친, 잉함, 휫필드, 허친스, 그리고 나의 동생 찰스가 모라비안 형제 60여명과 함께 <페터레인 애찬회(愛饌會)>에 참석하였다. 
끊임없이 기도하기를 새벽 3시까지 하였다. 
그 때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에게 강하게 임하였다. 
그 자리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기쁨과 감격 속에 소리쳤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땅에 엎드러졌다. 
경외감(敬畏感)에 사로잡힌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임재>에 감격하며, 한 목소리로 외쳤다. 

„오! 하나님, 우리는 당신을 찬양합니다! 오! 당신께서는 우리의 주님이십니다!“

그후 <요한 웨슬리>의 <설교>에는 <놀라운 능력>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수만명의 사람들이 <요한 웨슬리>의 설교를 듣기 위하여 몰려들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집회현장에서 통회자복(痛悔自服)하며 회개를 했습니다. 
그리고 <요한 웨슬리>가 복음을 전하고 가는 곳에 문을 닫 는 술집과 극장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세계는 내 교구다!‘라고 말한 <요한 웨슬리>는, 25만 마일을 말을 타고 다니며 집회를 인도했으며, 하루 평균 4, 5회 꼴로 집회를 인도했는데, 그 기간 동안 총 42000회의 설교를 하였습니다. 
그가 이처럼 열정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성령의 능력>에 사로잡힌 <성령의 사람>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2.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령>은 <사랑의 영>이십니다.

(1) <사랑의 영>이신 <성령>은 <성도>를 <살리시는 영>이십니다.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 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 영으로 말미암아, 너 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로마서 8:9-11)“

(2) <사랑의 영>이신 <성령>은  <성도>의 <기도를 도우시는 영>이시고, <성도>를 위한 <중보 기도(中保祈禱)의 영>이십니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 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 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26 
-28)“

3.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령>은 <분별(分別)의 영>이십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 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한복음 14:26)“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게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였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 하는 자들이라, 혼인을 금하고 식물을 폐하라 할 터이나, 식물은 하나님의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 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 나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 짐이니라! 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그리스도의 예수 의 선한 일꾼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좇은 선한 교훈으로 양육을 받으리라! (디모데전서 4:1-6)“

이 <분별의 영>이신 <성령>께서 <성도>에게 <분별의 지혜>를 주십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고린도전서 12:3)“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 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로마서 8:16-17)“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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