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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백신 후유증? "오늘도 안 돼...다음 주 정밀검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09-21 18:04

(사진출처=추성훈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정밀검사를 받겠다고 밝혔다.

추성훈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역시 오늘도 안 돼 192."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다음 주에 정밀검사 다녀오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추성훈은 지난 19일 "가볍게 달렸는데 심박수가 190이다. 지금까지 그런 일은 없었는데 주사를 맞고 나서 이상하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야노 시호와 결혼해 딸을 두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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