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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균, 아내 민지영 갑상선암 수술 응원 "여보 화이팅"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09-23 13:04

(사진출처=김형균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쇼호스트 김형균이 아내 민지영을 응원했다.

김형균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은 안전을 위해서 보호자도 10분밖에 볼 수 없는 안타까운 현실이네요."라며 "그래도 다행히 방송을 마치고 부랴부랴 병원에 가서 입원 수속을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연휴라서 그런지 썰렁한 입원실에 혼자 두고 돌아오는 발걸음이 많이 무거웠어요. '괜찮다', '괜찮을 거야' 라고 했지만 역시 막상 수술이 다가오니 둘 다 긴장이 되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그래도 조금 전 카톡으로 '난 몽이랑 있어서 괜찮아~오늘은 자기도 편하게 침대 중간에서 숙면해~'라며 보낸 사진을 보니 약간 마음이 놓이네요. 여러분께서 응원해주신 덕분에 지영 씨는 수술 잘하고 빨리 회복할거예요.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여보화이팅 #암과의전쟁 #몽이야누나를지켜줘 #부부일상 #결혼후첫외박하는유부녀"라는 해시태그를 남기며 응원했다.

한편, 앞서 민지영은 갑상선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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