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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안산, 세계선수권 1위→한국 양궁 리커브, 단체 전종목 결승 진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09-23 13:28

(사진출처=대한양궁협회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 리커브 양궁 대표팀이 단체 전종목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김우진, 안산은 22일(현지시간) 양크턴에서 열린 2021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양궁 리커브 혼성 단체 준결승 경기에서 일본을 상대로 5-1로 승리를 거두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앞서 안산, 장민희, 강채영이 2021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 준결승 경기에서 프랑스를 상대로 5-4로 승리를 거두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고 김우진, 김제덕, 오진혁이 2021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 준결승 경기에서 대만을 상대로 6-2로 승리를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다.

이로써 한국 리커브 양궁 대표팀은 단체 전종목에서 결승 진출에 성공하며 세계 최강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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