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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상 경기도당 직능위원회 체육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 선임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신영철기자 송고시간 2021-09-23 17:42

윤재상 부의장“당의 중책인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지난 3일 윤재상 경기도당 직능위원회 체육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이 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에 선임됐다./사진제공= 윤재상 부의장

[아시아뉴스통신=신영철 기자] 경기 안산시 볼링협회장인 윤재상 회장이 지난 3일 열린 제52차 더불어민주당 최고 위원회서 중앙당 정책위원회에서 부의장에 임명된 것이 뒤 늦게 알려졌다.
 
윤재상 부의장은 전남 나주 출신으로 경기도체육개혁의 주도적인 인물로 널리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번 부의장에 선임되면서 향후 한국체육의 정책 방향을 도모하고 제시하면서 체육계의 개혁을 위해 한목소리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윤 부의장은 지난 2012년 민주당 대선 캠프에서‘복지? 스포츠가 대안이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체육특별위원회 간사로 활동하면서 당내 대선 캠프 체육 공약을 주도한 ㅌ바 있다.
 
또한 그는 지난 2017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직능위원회 체육 분야의 위원장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면서 문재인 정부를 탄생시켜왔다는 평가를 받으며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중앙위원으로 한국 스포츠의 시대적 과제인 ‘스포츠 강국을 넘어 스포츠 선진국’으로 가는데 노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부의장은 학창 시절 전문체육인(농구선수)으로 학업과 운동을 함께 병행하면서 체육학도로서 체육인의 길을 걸어왔으며, 대한민국 남자로서 거치는 육군학사장교로 군 복무를 마쳤다.
 
그는 또 학사 장교 전역 후 수도권에서 YMCA의 시민단체 실무자를 거치면서 생활 속 운동을 주도하고 스포츠 종목 단체를 탄생 시켜 안산시와 경기도의 초대 사무국장과 전무이사 역할을 통해 체육과 정치 사이 속에서 조직의 전문가로 알려진 가운데 체육의 다양한 분야와 다문화 체육에 있어 봉사와 소통의 전문가로 알려졌다.
 
윤 부의장은 아시아뉴스통신과의 전화 통화에서 “당의 중책인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지난 다양한 활동 경험을 토대로 체육 정책, 생활체육의 방향성과 체육교육 환경의 변화에 대응하면서 자칫 놓치기 쉬운 여러 현안과 대안을 고민해 중앙당 정책에 체육 정책을 반영시키기 위한 활동에 매진하겠다”라는 소신을 밝혔다.
 
한편 중앙당 정책위원회는 당의 정책을 개발, 심의하고 입안하며 당과 정부의 정책에 대한 협의 및 조정을 담당하는 곳으로 중앙당의 정책에 대한 홍보 활동은 물론 지역에 필요한 정책을 중앙에 전달하는 역할도 수행하는 당의 중추적인 집행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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