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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리콜운동 대표 전두승 목사, '한국교회 안의 찬송에 대한 왜곡된 표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1-09-24 06:00

킹덤빌더즈, L.A 글로리 교회 담임 전두승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한국교회 안의 찬송에 대한 왜곡된 표현"

한국교회는 찬송의 정의와 개념조차도 모르는 것같다.

찬송은 새 노래로서 하나님께 드리는 노래이다. 찬송은 하나님께 속했다. 하나님께서 '나의 찬송'(사 43:21)이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이름,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의 역사를 노래하는 것이다.

찬송을 모르니 송축과 경배를 드리는 수준을 모르는 것이다.

경배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하는 것을 선포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래와 같은 표현과 그리고 노래의 가사들은 하나님을 찬송하는 표준에 미치지 못한다.

사람을 향한 표현은 찬송이나 찬양이라는 용어에 합당치 않다. 

회복과 치유를 위한 찬송이 아니다. 주님의 임재를 느끼는 찬양이 아니다. 눈물과 감동의 찬양도 아니고 심금을 울리는 찬송도 아니다.
위로와 평안을 주는 것도, 신생아 잠 잘들게 하는 자장가 찬송이 아니다.

주어가 인간인 노래들은 아무리 가사가 좋아도, 곡조가 아름다워도 다 찬송의 범주에 들지 못하고, 송축과 경배는 근처에도 가지 못한다. 하루종일 들어도 영광이 없고 변화가 없다.

처음부터 찬송의 개념에 있어서 헛다리 짚고 있기 때문이다.

"이 백성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사 43:21).

하나님의 찬송이지 사람을 위한 찬양이 아니다. 그냥 믿음을 북듣기 위한 노래라고 하면 된다. 나를 위로하고 내가 은혜받는 것이 찬송과 찬양이 아니다. 기도위해 듣는 것이 찬양이 아니다. 자기가 신나는 찬양이 아니다. 성경에는 사람을 위한 찬양은 없다. 하나님의 찬송을 도적질 마라.

그러므로 인터넷 상에 나타난 아래와 같은 표현은 잘못되었다.

1. 기독교인이 제일 좋아하는 찬양 모음

2. 평온케 하는 잔잔한 힐링 찬양

3. 나를 회복시켜주는 은혜 찬양

4. 매일 꼭 들어야 하는 은혜 찬양 연속듣기

5. 회복과 치유의 찬양

6. 천번을 들어도 좋은 은혜 찬양

7. 은혜로운 찬송가 20곡

8. 주님의 임재를 느끼는 찬양

9. 성령님이 임재하시는 찬양

10. 은혜로운 찬송가 20곡

11. 잔잔한 찬양 연속듣기

12. 힘있는 보혈찬양

13. 6시간 논스톱 눈물과 감동의 찬양

14. 아침에 듣는 아름다운 찬양

15. 눈물나는 회개기도 찬양 연속듣기

16. 심금을 울리는 찬송가 100곡

17.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주는 찬양모음

18. 신생아 자장가 찬양 4시간 연속듣기

19.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한 찬양 모음

20. 신나는 찬양 모음, 찬양 메들리

21. 잔잔한 감동 찬양

22. 기도하며 듣는 찬양

"새 노래로 여호와께 찬송하라 대저 기이한 일을 행하사 그 오른손과 거룩한 팔로 자기를 위하여 구원을 베푸셨도다"(시 98:1).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소리할찌어다 소리를 발하여 즐거이 노래하며 찬송할찌어다"(시 98:4).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시 103:1).

"나의 찬송하는 하나님이여 잠잠하지 마옵소서"(시 109:1).

"할렐루야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성도의 회중에서 찬양할찌어다"(시 149:1).

"할렐루야 그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할찌어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시 150:1, 6).

"한국교회는 하나님을 찬송해야 한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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