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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기안84, 왕따 해명 "부귀영화 누리며 잘 살고 있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09-26 06:00

(사진제공=MB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기안84가 해명했다.

기안84는 지난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저는 아직도 참 의문인 게, 제가 아는 현무 형은 참 좋은 사람이다. 좋은 일도 많이 하고 스마트하고 나이스하다. 그런데 형님도 참 욕을 많이 드시게 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말을 조심해야 하는데, 이거 어떻게 이야기해야 해"라며 "저는 왕따도 아니고 부귀영화를 누리며 잘 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우리 '나 혼자 산다'가 앞으로 잘 갔으면 좋겠다. 피의 혈서 같은 것을 하나씩 쓸까."라고 말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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